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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의 과학 - 최무선과 화약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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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려 말, 왜구의 계속되는 침입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았던 백성들 왜구를 막을 방법으로 화약만한 것이 없으나, 당시 고려엔 화약 제조 기술이 없었는데요. 화약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 최무선은, 원나라 출신 염초장 이원을 찾아가 은밀히 화약 제조 비법을 배워, 화통도감을 설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진포대첩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화학무기이자 고려의 비밀 병기인 화포를 사용하게 되며 여러 전투에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그러나 고려에서 조선으로 나라가 바뀌어도 왜구의 침략은 여전하였고 임진왜란때 신무기 조총으로 무장한 왜군을 침략을 하였는데요. 이때 대대로 대승을 거둘 수 있었던 비밀 병기가 바로 화약 무기, 비격진천뢰와 승자초통 그리고 신기전 화차였습니다. 여러 전투에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둔 이유, 화약무기들. 고려와 조선의 비밀 병기이자 위대한 과학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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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1001-001-V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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