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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이형만 / 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보유자 나전장은 나무로 짠 가구나 기물 위에 전복이나 조개껍질을 갈고 문양을 오려서 붙이는 기술이며, 이러한 기술이나 만드는 사람을 나전장이라고 한다. 기본 틀인 백골에 자개를 직접 새겨 넣을 때도 있지만,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이형만 보유자가 만들어 내는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Najeonjang refers to a master of lacquerware inlaid with mother-of-pearl. Lacquerware is coated with lacquer and ‘lacquered’ is used to describe things that have been coated or sprayed with lacquer. This technique involves inlaying shell materials in person into a wooden article, the basic framework, but generally features a process of pasting hemp or ramie cloth on the wood, lacquering before inlaying with mother-of-pearl and then, polishing. Usually, Najeon is accompanied by the word, ‘Chilgi.’ This is a video footage which shows the process through which Lee Hyung-man, a holder of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10 makes a splendid ‘Pomegranate-patterned, Small Dining Fruit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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