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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醬) 담그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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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이정숙 /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한국 음식의 맛은 장이 결정한다고 할 정도로 옛 조상들은 장맛이 좋지 않으면 좋은 재료를 사용해도 좋은 요리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집집마다 장 담근 항아리에 버선과 금줄을 걸어 잡귀를 쫓고 장맛이 좋기를 기원했다. 또 궁중에서는 장독간 관리하는 상궁을 따로 두고 세심하게 살필 만큼 장은 그 자체로 하나의 중요한 음식이었다. 오랜 시간과 정성이 빚어낸 한국 음식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전통 장을 만들어 본다. The old ancestors in Korea told that the taste of Korean food depends on the Jang (such as soy sauce, soybean paste, red pepper paste to name a few). The bad taste of such Jang would never become a good dish, even though it uses good ingredients. So, each house hung a straw rope and beseon(Korean traditional socks) around the jang jar to ward off evil spirits and pray for good taste of the Jang. In the royal court, there was an upper court lady called “Sanggung,” who oversaw and supervised a platform for crocks of sauces and condiments. To that extent, jang itself was one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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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1-003-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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