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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정선아리랑)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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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강원도 정선의 토속성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인 ‘메밀국수’는 ‘정선 아리랑’과 닮아있다. 메밀은 척박한 땅에 흩뿌려도 금방 자라나 세 달이면 수확할 수 있어 배고픈 시절을 버티게 해주는 유용한 작물이었다.
노부부가 메밀국수를 만들어 먹는 날.
소박한 한 그릇의 국수가 옛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과 녹록지 않던 삶을 어루만져 주던 정선 아리랑을 김남기 선생의 목소리로 들어 본다.
김남기 /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Buckwheat Noodles,” a traditional and local food of Jeongseon, Gangwon Province looked after “Jeongseon Arirang.” Buckwheat is a hardy plant, growing well even in barren soil. People can eat the plant in just 3 months after sowing its seeds.
It is a day when an old couple makes and eats buckwheat noodles.
Kim Nam-ki sings a song of Jeongseon Arirang, which tells the story of the process of making a bowl of simple noodle in an old fashion and soothing a har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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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1-003-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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