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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 멸의 아름다운 변주,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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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167호)는 수령 약 800년, 높이 32m, 둘레 16.27m로 사방이 탁 트인 장방형으로 마치 7그루의 나무가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대한 나무입니다. 옛날 옛적 길을 가던 한 고승이 이곳에서 물을 마신 뒤 그 자리에 지팡이를 꽂아두고 사라지자 지팡이에서 싹, 자라서 은행나무가 되었고 얼마 뒤 지팡이에서 튼 싹이 자라 한그루 은행나무가 되었다는 설을 가지고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함께 있으며 생을 건너 반복되는 아름다운 변주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800년 세월을 우리 곁에서 한결같이 지켜낸 반계리 은행나무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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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2-006-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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