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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병을 치료하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가 침과 뜸이었다. 침구술로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백 개의 경혈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따라서 청동으로 경혈을 표기한 인체상을 만들어 정확한 침구술을 익히기 위해 '청동인체상'을 만들어 사용했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유일한 청동인체상을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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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5001-002-V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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