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최신콘텐츠

문화재발굴현장 야외 강의실로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문화재청은 고고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소-대학 공동발굴조사의 첫 단추로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공동으로 발굴조사를 착수하면서 11일 토지신에게 발굴조사를 알리는 개토제(開土祭)를 지냈다. 이번 공동발굴조사는 연구소와 대학 간 상호협력과 공동 책임 아래, 연구기능과 교육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현장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려는 취지이다. 고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고고학 이론을 실제 발굴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현장수업의 기회와 전공자로서의 전문성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2005001-002-V00017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