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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보물선 찾는 해양문화재 탐사선 누리안호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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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국립제주박물관과 함께 2일 개수제(開水祭) 행사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신창리 해역 수중유적에 대한 제2차 공동 수중발굴조사에 착수한다. 2019년 1차 공동 조사에서는 남송 시대 도자기 437점과 인장 2점, 인장함 1점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차 수중발굴조에서는 신창리 해저 유물 분포 양상을 파악하고 연구자료도 확보하면서, 도자기를 싣고 있던 선박의 잔해를 찾는 작업들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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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5001-002-V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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