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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열다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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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채널 PD가 드라마에 출연했다? 문화유산채널 10년차 PD인 준희와 신입 PD 세아는 문화유산채널 신규 프로그램 ‘꿀잼 문화유산 여행’ 제작을 함께 하게 되는데... 한국문화재재단 직원도 출연했다는 사실! 문화유산채널PD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미니 웹드라마 "창을 열다" 문화유산채널의 활동 영역과 문화PD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방식으로 소개해 문화유선채널의 활동영역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주요등장 인물] 이준희 / 남(36) / 문화유산채널 PD 10년차 문화유산채널의 전신인 ‘헤리티지 채널’에 입사해 올해로 10년 차. 방송·영상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겠다던 신입시절 야심찼던 꿈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 더 이상의 설렘은 느껴지지 않는다. 설렁설렁하는 것처럼 보여도 연출과 촬영, 편집 실력까지 고루 갖춘 실력파 PD. 얼마 전 맡게 된 새 프로그램을 통해 1년차 신입PD 세아의 사수가 된다. 문세아 / 여(27) / 문화유산채널 PD 1년차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이 넘치는 1년차 신입PD. 문화유산채널에 입사 후 처음으로 방송 프로그램을 맡아 잔뜩 흥분돼 있는 상태. ‘10년차 PD의 삶이란 어떨까?’ PD중 최고참인 준희 선배를 사수로 둔만큼 ‘열정부자’ 세아는 준희에게 쉴 새 없이 질문해가며 프로그램 제작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밤샘 편집을 하던 중 아무도 모르는 ‘창(窓)’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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