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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세계가 남긴 발자국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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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우항리는 공룡·익룡·새발자국이 한 층에서 발견된 최초의 화석산지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새발자국과 익룡·공룡 발자국 등이 동일 지층에서 대량 발굴되었습니다. 중생대 백악기 말기, 급격한 환경변화를 피해 물을 찾아 한반도로 몰려든 공룡들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발퀴 새발자국과 익룡발자국이 남겨져 있습니다. 중생대 고생물 진화와 환경을 알 수 있는 세계적인 자연유산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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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2-006-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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