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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정윤석 / 국가무형문화재 제96호 옹기장 보유자 전남 강진군 칠량면의 봉황마을은 옛날부터 옹기를 만들어 전국으로 보급하던 곳으로 유명하다. 점차 가벼운 플라스틱 그릇과 냉장고의 보급으로 옹기의 수요는 급격히 줄었지만, 옹기는 한국 도자기 역사상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장류를 보관하는 그릇으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정윤석 옹기장이 만들어 내는 우리 항아리의 제작과정을 지켜본다. The Bonghwang Village, located at Chilryang-myeon, Gangjin-gun, South Jeolla Province is famous for making Onggi, or earthenware and supplying across the country from the old times. Despite of a rapid decrease in demand for Onggi as the result of an increase of using lightweight plastic utensils and freezers more and more over times, Onggi with its long history and tradition lives on its long reputation as sauce-storing containers. This is a video footage which shows the process of making Korea’s pots by Jeong Yoon-seok, a holder of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96, Onggi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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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1-003-V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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