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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근대화의 꿈, 덕수궁 석조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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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조전 (덕수궁 : 사적 제124호) 1900년에 짓기 시작해서 1910년 완공된 건물로 당시 건축된 서양식 건물 중 가장 큰 건물 경운궁(지금의 덕수궁)은 임진왜란 당시 한양의 모든 궁이 불타 없어졌을 때 선조가 임시 거처로 사용해 국난극복의 장소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고종은 덕수궁 석조전에서 자주 국가의 틀을 만들고자 했다 ■ 국난극복의 장소에서 대한제국의 근대화를 꿈꾸다 고종이 석조전에 담은 근대화와 자주 국가를 향한 꿈 - 석조전에 담긴 고종의 숨은 뜻은? - 석조전 분수대의 조각상이 바뀐 이유는? - 석조전의 중심축이 중화전과 다른 이유는? 고종의 못다한 꿈이 서린 이곳의 비밀을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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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9006-001-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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