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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하늘이 허락한 새로운 시간을 열다 (20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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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함은 예로부터 오직 왕만이 소유할 수 있었던 보물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의 시계 제조사 바쉐론과 한국문화재재단이 2015년 '시간을 품은 함'에 이어 2016년 협업을 통해 만들어낸 조선 500년 왕실의 보물! 국가무형문화재 장인들이 재현해낸 아름다운 보물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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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10-002-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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