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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재 연구의 새 장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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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국립문화재연구소의 6개의 지방연구소 (경주, 부여, 가야, 나주, 중원, 강화)에 이어 7번째 연구소로 10월 4일 개소했다. 전라북도 지역의 문화재 조사‧연구를 담당할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의 개소식과 향후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의 연구 방안과 계획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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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907001-001-V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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