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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의 길이 되다 - 소수서원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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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 중종 38년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백운동서원을 설립한 것이 소수서원의 시초다. 1550년에 퇴계 이황이 조정에 상주하여 소수서원이라는 사액과 사서오경 성리대전 등을 내사를 받게 되어 최초의 사액서원이자 공인된 사학이 되었다. 1871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도 면한 47서원 가운데 하나로 지금도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건물은 명종의 친필로 된 소수서원편액이 걸린 강당과 그 뒤에는 직방재와 일신재 유생들의 기숙 공간 지락재와 학구재가 있다 또한 서고와 문성공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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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6-001-V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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