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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구관과 경기도지사 구 관사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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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화재청이 경기도청사 구관과 경기도지사 구 관사를 문화재로 등록하였다 경기도청은 1963년 12월 도청이 수원으로 결정되면서 1964년 기공식을 가진 후 1967년 6월 23일 이전 완료되었으며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평면과 형태 등으로 1960년대 한국 건축계의 모더니즘 디자인을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또한 풍수지리학적 특징을 근대 건축과 접목한 사례로도 인정받고 있다 1960년대 한국 건축계의 특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적으로도 가치가 높아 건축 가치를 인정받아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고 경기도청 이전과 함께 건축된 구 관사는 60년대 주거건축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더욱 가치가 높아 경기도청과 같이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경기도지사 구 관사는 현재 쾌적한 실내와 안락함을 갖춘 게스트하우스로 새롭게 탄생하였고 시간이 흘러 지금은 여행객들에 편안한 휴식의 공간이 되어주고 있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도민들의 애환과 기쁨을 함께 나눈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더욱 빛을 발하는 공간 경기도민을 넘어 온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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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8001-001-V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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