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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문화재 보존과 활용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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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리산의 여의주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화엄사에서 문화재 보존과 활용을 위한 세미나 개최하였다. 화엄사는 국보 4점 보물 8점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으며 비지정 유물들도 많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받지 못하여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가 어렵다.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의 발굴연구 및 관리가 필요하다. ‘문화재 활성화’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 문화재청 관계자 학계 전문가 지역 기관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기존의 건축물 위주의 문화재 관리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재 활용 방안과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성보문화재 디지털 목록화, 인터넷 성보박물관 구축, SNS 통한 양방향 소통 등 다양한 의견 제시하였다. 새로운 시대를 맞아 새로운 방식의 문화재 보존과 활용 방향에 대한 열망 고조되었다. 세미나 결과를 바탕으로 화엄사는 물론 문화재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 모범적 사례를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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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8001-001-V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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