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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 인재 발굴의 산실 - 어린이국악큰잔치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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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정보
- 어린이국악큰잔치
- 관악・현악・가야금병창・연희・판소리・민요・무용
- 한국문화재재단 주최
- 전통예술 인재 발굴
- ‘15년을 이어온 전통
- 국악 꿈나무를 위한 역사와 전통의 무재



&내용
국악 꿈나무를 위한 역사와 전통의 무대
15년째 이어온 전통예술 인재 발굴
어린 명인들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
2002년 시작한 이래 올래로 15회를 맞는 ‘대한민국 어린이 국악큰잔치’
그동안 많은 전통예술 인재를 발굴을 통해 이 분야에 있어 최고 권위를 자부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성 심사 강화를 위해 관악・현악 ・연희・판소리・민요・무용에 가야금병창을 별도 개설했다.
올해는 146개 팀 총 417명이 신청했으며 예선은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과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진행 각각 진행했다.
첫날예선에 이어 둘째날은 본선과 결선 경연이 있었다.
결선경연은 각 분야 1팀씩 선발해 이뤄졌다.
이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채상소고춤을 선보인 정예닮군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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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2-004-V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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