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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세계유산순례 남한산성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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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14년 06월 25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 석굴암과 불국사 등에 이어 우리 문화재 가운데 11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조선 성곽 기술, 과학 기술의 총 집결체였다는 것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7세기부터 19세기,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성을 쌓는 기술의 발달 단계를 잘 보여준다. 또 유사시를 대비해 임시 수도로서 종묘와 사직을 지닌 행궁을 갖춘 초대형 성곽도시로 그 가치가 크다. 우리에게 남한산성의 가치가 제대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1998년부터 시작된 발굴 복원 작업 덕분인데, 십년이 넘는 복원 작업을 통해 남한산성이 간직하고 있던 놀라운 비밀이
세상에 드러났다. 남한산성에 감춰졌던 이야기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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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9002-001-V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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