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KBS 광복70주년 특집] 되살아난 역사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고종은 1887년, 박정양을 최초의 주미전권공사로 임명해 워싱턴으로 보냈는데요. 곧이어 그곳에 공사관을 사들였습니다. 매입 금액은 당시로서는 엄청난 거금 2만 5천 달러였죠. 고종은 왜 굳이 머나먼 미국 땅에 조선 소유의 건물을 갖고자 했던 걸까요?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605005-001-V00002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