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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76편-세월의 무게를 간직한 노거수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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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화재청이 선정한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을 중심으로 문화유산의 역사 이야기와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EBS 문화유산 코리아> <EBS 문화유산 코리아>와 함께 우리 조상의 얼과 지혜, 그리고 조형미가 서려 있는 곳으로 떠나보자. 세월의 무게를 간직한 노거수 마을의 입구를 알리는 정자나무로 가뭄이 찾아올 것 같으면 봄에 잎이 안피고 드문드문 피면 흉년을 예측할 수 있었다는 천연기념물 제545호 대전 괴곡동 느티나무, 조구대사가 보석사를 창건하면서 심었다고 알려져 나이가 약 1,100년이라고 추정되는 천연기념물 제365호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김종직 선생과 이율곡 선생의 문집에도 나오는 천연기념물 제84호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등 사연을 간직한 노거수들을 만나봅시다. 또한 앞으로 나무를 아끼고 잘 보호해 다음 세대에도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는 노력을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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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6001-001-V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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