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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문화유산 코리아] EBS문화유산 여행길 66편 거대한 바람이 된 민초들의 외침 동학운동과 의병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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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만민평등을 외친 동학운동은 농민들의 희망이었습니다. 전라도에서 동학농민운동이 한창일때 강원도에서도 부패한 양반사회에 농민군이 반기를 들었습니다. 그 전적지로 알려진 강원도 기념물 제25호 홍천풍암리동학혁명군전적지를 보며 알수있듯이 강원도 중 가장 치열했던 홍천이었지만 정식무기도 없던 농민군은 관군의 적수가 되지 못했습니다. 오래가지 않아 동학농민운동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다시 한 번 홍천의 동창마을에서 민중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그 과정을 함께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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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6001-001-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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