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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48편 - 아름다운 산천에 깃든 거창 선비들의 자취를 따라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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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퇴계 이황이 절경이라 했던 곳 '수승대(搜勝臺)' 동계 정온 선생이 마지막을 보냈던 곳 '정온 고택(鄭蘊 古宅)' 신선이 내려왔을 만큼 아름답다는 곳 '강선대(降仙臺)' 아름다운 산천에 깃든 거창 선비들의 자취를 따라 여행을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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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5-V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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