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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42편 - 근대 역사의 숨결이 서린 곳 강경포구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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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금강 물줄기의 끝 ‘강경포구’는 금강 하굿둑이 생긴 이후 뱃길이 완전히 끊어졌지만, 이곳은 조선시대 최대의 시장이 열리던 곳이자, 치열했던 근대 역사 일본의 자원수탈 속에서 살아갔던 사람들의 삶과 시대가 진한 향수로 남아있다. 강경포구에 서린 근대 역사의 숨결을 따라 여행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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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5-V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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