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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41편 - 상처를 통해 돌아보다 병자호란과 남한산성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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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636년 조선 역사상 가장 크게 패배한 전쟁, 병자호란 굴욕적 패배의 흔적이 담겨있는 삼전도비. 병자호란이 남긴 상흔을 돌아보며 역사가 남긴 교훈을 따라 여행을 떠나다. 청 태종의 덕을 기린 비석 '삼전도비'(원래의 비명은 대청황제공덕비) 병자호란의 아픔이 깃든 역사의 현장 '남한산성' 인조가 피신해서 생활했던 '남한산성 행궁' 인조는 청군에게 항복하기 위해 나선 '우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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