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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39편 - 옛집 옛마을 속 터무니를 찾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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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남도의 젖줄 영산강. 자연이 품은 색(色). 그리고 오래된 고택이 전하는 이야기. 옛집, 옛마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흔적과 자취. 그들의 정취와 전통을 이어가는 마음씨가 꽃처럼 피어나는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을 찾아 여행을 떠나다. 자연이 준 푸른 쪽빛이 가득한 마을 나주 '명하마을'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강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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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5-V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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