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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34편 - 산업 유산의 보물단지 탄광촌 이야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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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전성기를 누렸던 석탄산업 검은 황금이라 불리던 석탄을 캐던 광부들의 삶이 남아있는 탄광촌 산업 발달의 최전선에 있던 광부그들의 삶의 흔적을 따라 여행을 떠나다 탄광촌의 상징물 '까치발 건물' 석탄의 생성과정과 산업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태백석탄박물관' 광부들의 삶이 담긴 '정선 사북석탄유물전시관' 1960년대부터 운영한 민영 광업소 '사북석탄유물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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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5-V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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