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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편 푸른눈의 목격자 3.1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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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서울시 종로구 서촌에 있는 붉은 벽돌집 딜쿠샤. 이곳은 3.1운동을 세계 최초로 보도하고 제암리 사건을 국제 사회에 알린 UPI 서울 특파원 앨버트 테일러의 집이다. 그는 1942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강제추방될 때까지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쓴다. 한국을 유난히 사랑했던 푸른 눈의 목격자, 앨버트 테일러가 남긴 기록을따라 3.1운동의 처참한 역사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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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5-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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