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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25편 가야 역사를 따라가는 경상기행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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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창녕을 두고 '제2의 경주'라고도 한다. 규모나 내용으로 보면 둘은 비교 대상이 못 된다. 태백산맥을 등으로 삼고 서쪽으로 낙동강 건너 고령, 합천, 남쪽으로 같은 창녕의 영산과 밀양 함안 등 주변 지역을 쉽게 제압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창녕을 확보하면 낙동강 본류를 가운데 두고 함안의 아라가야와 고령의 대가야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 신라 진흥왕이 가야 진출의 교두보로 창녕을 병합하고 척경비를 세운 까닭이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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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4-V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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