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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19편 선비들이 꿈에도 그리던 그 곳 관동팔경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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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관동팔경은 많은 시인과 화가들의 손끝에서 예술로 승화되었다. 아름다운 풍경은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고, 그 예술은 다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이 되어 전해졌다. 보통 사람들이 태어난 곳에서 멀리 여행하는 것이 어렵던 시절, 그림과 시 속의 풍경은 그곳으로 여행하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정조 역시 관동팔경을 무척이나 가보고 싶어했으나, 김홍도를 보내 그림을 그려 오라 시키는 것으로 대신해야 했다. 언제든지 그림 속 그곳에 몇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지금. 그곳을 찾아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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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4-V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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