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지역민방 글로컬 문화유산] 7편 백제 무왕의 꿈이 잠들다 - 전북 익산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2015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백제는 기원전 18년부터 660년까지 약 700여 년간 존속한 나라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백제의 도읍들과 연관된 백제후기(475~660)의 유산으로 8개의 유적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인데, 전북 익산에는 왕궁리 유적지와 미륵사지가 있다. 발굴된 유일의 왕궁터인 왕궁리유적지, 그리고 삼국시대 최대가람이었던 미륵사지, 이 두 곳에는 백제의 30대 왕이었던 무왕의 꿈이 서려있다. 왕궁리유적지와 미륵사지에서 발굴된 유물과 자료를 통해 백제의 번영과 삼국통일 꿈꾸었던 백제 무왕의 발자취를 살펴 보자.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12010-007-V00001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