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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만든 국보급 악기, 편경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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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우물 속에 숨겼던 악기, 세종이 2년 동안 528매나 만들었던 악기, 한 개라도 파손했을 때는 장 100대에 3년 유배라는 엄한 벌을 받았던 악기. 그 악기가 바로 편경이다. 왜 조선은 편경을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돌로 만든 가장 단순해 보이는 악기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 본다. <연악사 방문정보> 위 치 : 연악사 서울 종로구 묘동 82-3 연락처 : 02-743-1241 주변 볼거리 : 경복궁, 종묘, 탑골공원 <국립국악원 방문정보> 위 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3동 700 연락처 : 02-580-3300 주변 볼거리 : 국악박물관, 헌릉, 윤봉길의사 기념관 관련 홈페이지 : http://www.guga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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