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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2부 남한산성 복원, 유네스코 등재를 꿈꾸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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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998년부터 10년에 걸쳐 이뤄진 남한산성 발굴은 그동안 이 산성이 감추고 있었던 역사성을 세상에 드러낸 놀라운 계기가 됐다. 통일신라시대 유구와 유물의 출토로 주장성이 확인되고 발굴결과를 바탕으로 성벽은 옛 모습 가까이 복원됐다. 그러나 무엇보다 남한산성 복원의 중심은 초석만 남아있던 행궁을 다시 세우는 것이었다. 단순한 복원이 아니었다. 그동안 남한산성에 덮혀져 있는 유원지의 이미지를 한 번에 벗겨낼 수 있기를 바랬던 복원팀은 남한산성의 세계 문화유산등재를 목표로 삼은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치 있는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여러 개의 까다로운 등재 조건중에서 공통된 조건은 그 유산이 갖고 있는 진정성이다.그 진정성을 잡기 위한 복원팀의 노력과 성과를 들여다 보자 <남한산성 방문정보> 위치: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일원 (광주, 하남, 성남) 문의 안내:남한산성도립공원 031-743-6610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031-777-7500 주변 볼거리: 망월사, 장경사 관련 홈페이지: <a href="http://www.ggnhss.or.kr/" target="_blank">http://www.ggnhss.or.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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