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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제 집을 찾다 -경천사 10층 석탑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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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348년 고려 충목왕 4년, 고려인들은 간절한 염원을 담아 세운 경천사 10층 석탑. 원나라와의 화평을 기원하며 개성 부소산에 세운 경천사 10층 석탑이 700년이 지난 2005년, 그 탑이 서울중앙박물관 실내에 등장했다. 이 따스한 보금자리까지 오기 위한 경천사 10층 석탑은 제 집을 찾지 못해 이리 저리 많은 수난을 겪었었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으로 밀반출 되기도 했었고, 경복궁에 세워졌을 당시에는 공해와 싸워야 했고, 2번이나 해체 과정을 겪었던 경천사 10 층 석탑! 우여곡절 끝에 국립중앙박물관 실내에 들어설 수 있었던 경천사 10층 석탑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정보> 위치: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문의 안내: 02-2077-9000 주변 볼거리: 국립 서울현충원, 숭례문 관련 홈페이지: <a href="http://www.museum.go.kr" target="_blank">http://www.museum.g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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