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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빚어낸 궁중의 맛, 떡-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전수생 윤종희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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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10월 한식날, 광화문 앞에서는 평소 보기 드문 전시가 펼쳐졌다. 그것은 바로 조선왕조 궁중음식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정길자 선생이 재현한 신정왕후 진찬의궤. 잔치상에 올려졌던 화려한 떡과 과자 모형에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고, 정 선생의 제자인 윤종희 씨는 전시된 음식들을 설명해주느라 바쁜데... 지난 20여년 동안 궁중떡을 만들어 온 윤종희 씨는 2대 무형문화재 보유자였던 황혜성 선생의 제자이자 병과부문 현 보유자인 정길자 선생의 제자. 십대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몸이 약한 어머니 대신 집안 살림을 떠맡아야 했던 그녀는 요리를 직업으로 택하면서 궁중음식과 인연을 맺게 됐는데... 현재 전수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뒤늦게 한문 공부를 시작하는 등 궁중떡 공부에 열심이다. 그런 그녀가 바쁜 일상에도 꼭 가는 곳이 한 군데가 있다. <윤종희 전통떡방 방문정보> 주소 : 서울 용산구 서계동 99-15 연락처 : 02-714-6844 주변 볼거리 : 용산신학교와 원효로예수성심성당, 서울역사, 구 대법원청사, 경희궁숭정전, 봉래유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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