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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 정재국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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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연습실로 정재국 명인을 찾아온 이들은 바로 정 명인의 아들과 그 친구들. 정 명인의 아들은 계종 씨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쟁을 연주하며 국립국악원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처럼 아들과 만난 김에 함께 합주를 해보는 정 명인. 아쟁 연주자로서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아들이 뿌듯하기만 한데... 아들과 만난 것도 잠시, 여름 방학을 맞아 정 명인의 가르침을 받으러 올라온 지역 예고 학생들 지도에 다시 바빠지는데... . 여러 스승들을 만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요즘 학생들을 보며 개인 지도 한 번 받지 못하고 혼자 피리를 익혀야 했던 자신의 학창 시절이 떠오르기도 한다. 며칠 뒤 남산골 한옥마을의 풍류마당 공연에 연주 초청을 받은 정 명인. 20여 년 만에 자신이 만든 정재국 류 피리 산조를 연주해보는데... 긴장도 잠시, 관객들의 호응에 무사히 연주를 마치고 다시 새로운 연주를 준비하는 정 명인. 그의 무대는 또 다시 이어질 것이다. <국립국악원 원로사범실 방문정보>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남부순환로 2364 연락처 : 02-580-3084~5 주변 볼거리 : 성안상공신도비, 청권사부묘비, 목우자수심결/법어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www.gugak.go.kr" target="_blank">http://www.gugak.g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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