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우리네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 정재국 1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지난 5월, 국립국악원에서는 연희풍류극장 개관을 기념해 국악계의 명인들을 초청한 공연을 열었다. 그 중 피리 분야의 명인으로 초청된 이는 바로 피리정악과 대취타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정재국. 정 명인이 70대의 나이에도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하는 비결은 바로 꾸준한 연습과 체력 관리다. 하지만 그가 처음 피리와의 인연을 맺게 된 건 정말 우연이었다. 한국전쟁 전후 부모님을 모두 잃고 친척집을 전전하다 우연히 국악양성소 시험에 합격했기 때문인데... 그 후 50여년 동안 피리 연주자로서의 외길을 걸으며 피리 정악을 무형문화재의 한 분야로 독립시키고 우리나라 최초로 피리 독주회를 열며 피리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정 명인. 그동안 상금은 모두 어려운 이웃과 후학에게 기부해 왔는데... 제자와의 수업이 있던 어느 날, 갑자기 연습실을 찾아온 젊은이들. 이들은 누구일까. <국립국악원 원로사범실 방문정보>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남부순환로 2364 연락처 : 02-580-3084~5 주변 볼거리 : 성안상공신도비, 청권사부묘비, 목우자수심결/법어 관련 홈페이지 : <a href="http://www.gugak.go.kr" target="_blank">http://www.gugak.go.kr</a>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685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