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우리 민족과 닮은 술을 빚다, 중요무형문화재 제 86-가호 문배주 기능보유자 이기춘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평양에서 시작되어 남한에서 정착하기 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우리네 삶과 무척이나 닮아있는 문배주. 5대째 문배주를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이기춘 선생의 집안이 있다. 비록, 술을 빚는 도구는 대형 기계로 바뀌었지만 그 안에 쏟는 정성은 변함이 없다는데, 아버지의 뒤를 이은 아들 이승용씨는 사실 요즘 고민이 많다. 수입주에 밀려, 전통주가 점점 설자리를 잃고 있다는 것, 그래도, 두 사람은 일 년에 수번 전통 방식으로 문배주를 빚는 듯, 문배주의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부자를 만나본다. <문배주 양조원 방문정보> 주소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203-4번지 연락처 : 031-989-9333 주변 볼거리 : 문수산성, 덕포진, 김포향교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665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