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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 판소리 외길 장부의 기개를 담다, 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보유자 송순섭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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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예로부터 수많은 명창들이 활동했던 전남 순천. 이곳에 그 맥을 이어나가는 명창이 있다. 바로 판소리 다섯 마당 중 적벽가의 소리를 잇고 있는 운산 송순섭. 고향인 전남 고흥에서 친척 형님의 소리 공부를 어깨너머로 배우며 판소리에 눈을 뜬 그는 우연히 박봉술 선생의 음반을 듣고 그 소리에 반해 선생이 있던 부산으로 무작정 떠나는데... 아는 이 하나없던 부산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스승의 소리를 전수받는 한편 국악의 불모지였던 부산에 국악의 지평을 넓히는데 힘썼던 송순섭. 지금은 부산을 떠나 순천과 서울의 전수관을 오가며 제자들을 가르치고 공연 활동에도 힘쓰고 있는데... 아산 공연을 마치고 서울의 전수관에서 수업을 진행하던 어느날, 갑자기 그의 입에서 불호령이 떨어진다. <송순섭 판소리 전수관 방문정보> 위치 : 전라남도 순천시 석현동 조기길 304번지 관람시간 : 10:00~18:00 주변 볼거리 : 낙안읍성, 충무사, 충열사, 순천검단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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