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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처럼 한결같이 이어온 장인의 길 중요무형문화재 제110호 윤도장 전수조교 김희수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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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윤도에 쓸 대추나무를 찾아나선 부자는 원하던 대추나무를 구하지 못한다.

김희수씨가 윤도를 만드는 것은 가업을 잇는 것이기에 보유자인 아버지는 고마우면서

한편으로는 미안하다. 가족과 떨어져지내는 희수씨는 아들과의 전화통화에 기분이 좋아지고

마침 그날 저녁 고향후배들의 방문이 예고 되어 더더욱 신이 난다.

부모님, 후배들과 어울려 즐거운 식사를 한 희수씨는 한없이 즐겁다.

전날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윤도작업을 하는 김희수씨와 보유자 김종대 장인.

완성된 윤도를 뒷 산 거북바위에서 자침을 확인해보고

한곳을 가르키는 나침반처럼 다른 사람들도

정도를 걸었으면 하는 바램을 희수씨는 가지고 있다



<윤도장 전수관 방문정보>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산림리

공개시간 : 10:00~18:00

주변 볼거리 : 흥덕향교대성전, 취석정, 문수사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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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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