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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처럼 한결같이 이어온 장인의 길 중요무형문화재 제110호 윤도장 전수조교 김희수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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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나침반 윤도는 우리 전통과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음양오행과 24절기 등이 녹아있는 시간과 공간을 측정하는 도구였다. 하지만 생활이 서구화 되고, 편하고 간편한 것만 찾는 요즘, 윤도는 그 명맥이 간신히 이어져 오고 있는 실정이다. 4대 째 묵묵하게 나침반처럼 한길 만을 이어온 장인이 있다. 바로 중요무형문화재 제110호 윤도장 전수조교 김희수씨다. <윤도장 전수관 방문정보>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산림리 공개시간 : 10:00~18:00 주변 볼거리 : 흥덕향교대성전, 취석정, 문수사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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