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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지상낙원을 꿈꾸다, 한국조류보호협회 김성만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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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직 새를 위해 인생을 건, 한국조류보호협회의 김성만 회장. 그가 분주히 향한 곳은 한국조류보호협회의 파주시지회. 최근 교통사고로 인해 다리를 다친 한갑수 지회장이 걱정되어 먼 길을 찾아온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이 곳을 들린다는 김성만 회장. 도착하기가 무섭게 새들을 먼저 살피는데.. 다친 새들의 모습에 자리를 뜨지 못 하고 새들을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새가 아파하면 함께 아파하고, 새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는 김성만 회장. 그의 쉼 없는 노력이 있어, 이 땅의 수많은 새들이 자연의 품에서 안전할 수 있었다. 새가 살아야 사람도 살 수 있다는 그의 변치 않는 소신. 과연 그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한국조류보호협회 방문 정보>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8길 12 연락처 : 02-749-4747 주변 볼거리 :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사직단, 종묘 등 관련홈페이지: http://www.bird.or.kr</a> / 한국조류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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