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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지상낙원을 꿈꾸다, 한국조류보호협회 김성만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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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다친 새들의 쉼터, 용산조류방사장. 1년 365일 새를 살피며 하루를 시작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한국조류보호협회의 김성만 회장이다. 환경오염과 불법포획 등으로 희생되고 있는 수많은 야생조류들을 보호하기 위해 1980년 한국조류보호협회를 창립. 한국 조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천연기념물 생태잡지, ‘새와 사람’을 약 이십 년 동안 발간했으며, 협회 회원들과 직접 새를 주제로 한 사진을 골라 달력을 만들기도 한다. 새와 자연을 사랑하던 그가 새를 위해 살겠다, 다짐한 지, 어느덧 35년. 그의 쉼 없는 노력이 있어 많은 새들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잠시 운전할 때조차 주변의 새를 찾는 그. 먼 길을 달려 한국조류보호협회 파주시지회를 찾았다. 그런데 파시지회장과 다시 길을 나서는데..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한국조류보호협회 방문 정보> 위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8길 12 연락처 : 02-749-4747 주변 볼거리 :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사직단, 종묘 등 관련홈페이지: http://www.bird.or.kr</a> / 한국조류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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