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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문화의 맥을 잇다, 짚풀생활사박물관 인병선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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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예로부터 농사짓고 남은 짚과 풀로 일상생활에 쓰이는 용품 대부분을 만들어 써온 우리 조상들. 어느 순간부터 빠르게 사라지기 시작한 전통 짚풀문화를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짚풀생활사박물관의 인병선 관장. 선조들의 지혜가 깃든 짚풀문화가 곧 우리의 역사이고 지켜야할 문화라 생각했던 그녀.. 짚풀문화를 조사하기 위해 수십 년 동안 전국 각지의 농촌을 찾아다녔다. 뿐만 아니라 농촌 답사를 통해 얻은 정보와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초, 세계 최초의 짚풀 전문 박물관을 세우기도 했다. 사라질 뻔 했던 짚풀문화를 보존하고, 짚풀의 대중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병선 관장. 그녀는 무엇을 위해 온힘을 쏟아 짚풀문화를 지켜온 것일까? <짚풀생활사박물관 방문 정보> 위치 :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8-4 연락처 : 짚풀생활사박물관 02-743-8787 관람시간 : 10:00~17:30 (휴관 - 매주 월요일, 명절) 주변 볼거리 : 사직단, 창경궁, 창덕궁, 경복궁, 종묘 등 관련홈페이지 : www.zipul.co.kr / 짚풀체험학습 사전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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