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조선 제왕의 투구를 찾아라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2012년 4월 23일 오후 1시, 일본 도쿄 중의원 제2의원회관. 한국의 시민단체와 일본의 국립 박물관 관계자들 사이의 설명회를 앞두고, 면담실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드디어 시작된 설명회. 그런데 일본측에서 갑자기 촬영 중단을 요청해 왔다. 도대체 회의장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일제강점기, 오구라 다케노스케(1896~1964)가 조선에서 수집해 간 천 여점의 유물. 그 안에 포함되어 있는 조선왕실의 투구와 갑옷, 익선관을 두고 펼쳐지는 서울시 문화재찾기 시민위원회 혜문스님의 긴박했던 3박 4일의 일본 여정. 민족 자존심을 되찾기 위한 문화재제자리찾기 대장정이 시작됐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186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