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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닮은 장인, 석장 기능 보유자 이의상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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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6살 되던 해 부터 지금까지 50여 년을 ‘돌’만 알고 살아온 중요무형문화재 제120호 석장(石匠) 기능 보유자 이의상. 투박하고, 휠 줄 모르고, 꾸밀 줄 모르는 그는 돌같은 사람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돈을 쫓아 일하지 않은 자부심’으로 평생을 살아온 그. ‘전통 기법으로 복구하는 국보 제1호 서울 숭례문’-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71살의 장인은 지독하게도 고집스런 그의 자존심을 다시 꺼내 들었다. 대를 잇고 있는 아들조차 손사레를 치는 장인의 고집. 아들 종희(전수 장학생)씨의 작업 현장을 찾은 장인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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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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