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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을 나누다. 봉산탈춤 전수자 양혜경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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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탈춤판을 벌이며 자신의 신명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전수자 양혜경(34)- 탈춤은 이제 그녀 삶의 이유가 됐다. 그 신명 넘치는 열린 무대의 즐거움 때문에 이 춤판을 떠날 수 없다. 양혜경은 누군가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대신 자신을 설득하는 춤판으로 관객과 마주치기를 바란다. 어느덧 그녀가 가르치고 있는 아동센터 아이들이 무대에 오를 날이 다가왔다. 아이들은 오늘의 공연을 앞두고 양혜경의 지도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했다. 드디어 관객들이 모여들고 아이들의 공연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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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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