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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풍물패 '땅울림'의 뜨거웠던 여름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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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코앞으로 다가온 대회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건국대 풍물 동아리 '땅울림'- 생각처럼 풀리지 않는 연습에 애먹을 때 졸업반 선배가 어려운 발걸음을 했다. 판굿의 가장 어려운 기술인 열두발 상모를 맡아주기로 한 선배의 등장으로 팀은 점점 활기를 되찾아가고.. 학생들은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가며 연습에 매진한다. 드디어 결전의 날, '땅울림' 학생들은 과연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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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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