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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풍물패 '땅울림'의 뜨거웠던 여름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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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가로운 교정에 신명나는 풍물소리가 울려 퍼진다. 한여름 뜨거운 땡볕아래 구슬땀 흘리며 연습에 몰두하는 학생들은 건국대 풍물 동아리 '땅울림'- 학생들이 방학을 반납하고 맹연습에 들어간 이유는 올해로 열여섯 해를 맞이한 '대학생 마당놀이 경연대회'에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 그런데 시작부터 문제가 속출한다. 대회의 제한시간에 맞춰 새로 짠 장단은 몸에 익지를 않고, 진을 이끌어야하는 상쇠도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경연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이들은 과연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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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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