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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율, 감동을 연주하다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3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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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흩어놓은 가락' 산조를 대금으로써 자유롭게 가락을 풀어내며 대금인생 70년 결실을 맺은 이생강(75)- 그가 늦은 밤 라이브 카페 무대에 기타리스트 김광석과 함께 올랐다. 그는 서양의 7음계를 우리 5음계에 접목시키는 작업을 하며 국악과 양악(洋樂), 고전과 현대음악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는데.. 국악의 격을 떨어뜨린다는 세간의 핀잔에도 불구, 이생강은 국악의 원형을 지키면서 현대화하는 퓨전국악의 선구자로 대금의 음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그러던 그가 제 스스로 깊어진 소리를 내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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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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